누가 봐도 잘나고 자기 소신있고 예쁘고 잘생긴 사람 있으면
대수대명 할 생각부터 하고 결국 위장자살이든 정신과 약 먹이든 죽인다는 거긔

질투심 존나 심하고 사람을 죽이고 싶은 이유가 고작
잘나고 예쁘고 잘생겨서 인생을 그 사람의 운을 빼앗고 싶음
이게 이유긔

자기한테 피해준 것도 없고 주변인한테 피해주는 성격도 아닌 사람을 그저 예쁘고 잘생겼다는 이유로 죽이긔
그 사람 생일하면 음침하게 생시 물어봐서 사주보고 운 뺏으려고 죽이는 경우도 ㅈㄴ 많긔

몇년 전에 98년생 동씨 화교가 동급생 예뻐서 질투하다가
렌즈통에 유독성 물질을 2번 넣은 사건 기억나노
이년 앰 구씨고 개명 3번 하고 화교 혜택받고 연대 졸업 후 CJ 경력 쌓아서 LG 취업했긔
이년 글 올라오는 대로 다 삭제조치시켰긔

저딴 게 순혈인 척 섞여서 생활했다고 생각해보시긔
소름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