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는 데마다 꼬라지가 천차만별이노
누가 뭘 먹다 뱉어둔 것 같은게 보기만 해도 우웩이긔
우리나라에선 저렇게 말캉/물컹하게 생기고 물렁한 식감은
떡이었고 초콜릿으로 싸인 건 초콜릿이나 파이로 불러왔긔
쿠키는 바삭 파삭한 식감들에만 써왔는데 갑분 쫀득-쿠키라니
이 무슨 근본 없는 표현이노
근데 쿠키에 쫀득을 붙여온 무근본이 있었으니...
섬짱깨노
하도 요란해서 먹어본 족족 기분나쁜 끈적함이라서
끝까지 먹어본 적 없는 섬짱깨 식문화긔
게다가 생긴건 또 어떻노
소똥 말똥이랑 존똑인데 급식 시절에 소똥구리 접해본 사람이라면
누구든 저 똥덩어리를 먹고싶어지겠노
볼 때마다 식욕이 떨어지긔
육짱깨는 똥을 싸고
섬짱깨는 똥을 먹노
우웩이긔
ㄹ
ㅇ
ㅇㅇ
ㅇㅇ
ㅇㅇ
ㅇㅇ
ㄱㄴㄲ 음쓰
그짝은 인육도 먹는데 똥 쯤 이야 식은죽먹기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