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어릴때만 해도 음식 밥풀 하나 다 농부들이 열심히 지은거라고 소중히 다먹어야한다고 배웠고

그래서 ㄸㄴ는 처음에 적게 먹을만큼 받아먹고 앵간하면 안남기려하고

다같이 먹을때 일부러 남들이 싫어하는 음식 ㄸㄴ가 먹고 좋아하는건 많이 양보해서 안남겨지게 해서 먹고그랬는데

언젠가부터 ㅈㄴ다쳐남기고 핵심적으로 맛있는거만 쏙쏙 빼먹고그런새끼들 많아져서 같이 밥안먹긔

특히 초밥뷔페에서 회만 먹고 밥 다 남기는 인간이 스님인거보고 충격먹었긔

그리고 저런 인간들 사이에서 같이 밥먹고 시달리다보니까 이제 걍 겸상안해

혼밥만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