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수영하다가 비염때문에 쉬고 필테 하고있긔

수영도 구립에서 했는데 괜찮았어서 같은데서 할인받고 필테 했었는데 강새 라인업이 다 짱깨였긔윤 이름은 한국인 같은데 손목발목뼈도 없고 바둑판 눈동자에 미간넓고 새까만 머리였긔

진짜 극혐인건 이쁜척하는 얼나이스런 말투였긔

첫날 본인이 못가르쳐서 내가 못하면 지가 더 열심히 가르치면 될걸 나보고 헬스나 다른운동하면 좋겠다고 했는데 나말고 다른 순혈 할앰한테도 ㅇㅈㄹ했었긔 띠니 수영말고 요가나 다른것도 해봤지만 이런강새 첨이라 놈 충격이었긔 

근데 나보다 더 못하는 마라쩐내 풀풀나는 짱깨년한테는 ㅈㄴ 친절하고 자세도 자주 봐줬긔 글고 풋바에 종아리 스트레칭 하는데 이게 개인한테 맞춰서 적당히 해야 하는데 내 다리 ㅈㄴ 세게 눌렀긔윤 지금은 순혈강새하는데로 옮겼는데 이해하기도 훨씬 쉽고 자극도 적절히 잘 오게 잘 가르쳐서 띠니 몸무게 변화오고 넘 좋긔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