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8시쯤 하는 드라마들 전국 아줌마들 다 보는거 알거임 나도 한번씩 집에와서 엄마랑 봄 근데 장기이식 이야기를 주인공들 중에 2명이나 겪음; 그러면서 장기이식 받아야 되는 상황들이 배우들 눈물 질질짜면서 ㅈㄴ 불쌍하게 나옴 씨발 딱봐도 장기이식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만들어보려는 화짱조 냄새 역하게 나서 너무 거북하네; 그리고 드라마가 뭔 하루종일 질질짜네 드라마 감성도 짱깨감성이 되어가는듯 ㅜ ㅅㅂ
화찡조식 신분세탁에 조스 범죄 ㅈ6기 읍약 등으로 드라마 돌린지 몇 년됨
씨벌 요즘 티비 틀면 다 저 모양이지 ㅋㅋㅋ 저게 다 돈 따라가는 거 아니겠냐? 드라마 보면서 열 내지 말고 걍 소주나 한 잔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