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8시쯤 하는 드라마들 전국 아줌마들 다 보는거 알거임

나도 한번씩 집에와서 엄마랑 봄


근데 장기이식 이야기를 주인공들 중에 2명이나 겪음;


그러면서 장기이식 받아야 되는 상황들이

배우들 눈물 질질짜면서 ㅈㄴ 불쌍하게 나옴



씨발 딱봐도 장기이식에 대한 인식을 긍정적으로 만들어보려는

화짱조 냄새 역하게 나서 너무 거북하네;



그리고 드라마가 뭔 하루종일 질질짜네

드라마 감성도 짱깨감성이 되어가는듯 ㅜ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