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혈들 절대 머갈카락 안얇고 두꺼운 반곱슬이 주류임

할머니들도 머리카락 두꺼워서 흰머리 한올한올씩 굵게굵게 보이심 저나이에 머리카락이 얇았다면? 두피가 무슨색인지 다 보였겠지 골룸마냥

골룸된 할머니가 많노 아니면 아래사진처럼 쪽머리매시고 한복입고 꼿꼿하고 정정하게 다니는 할머니가 많노? 당연히 후자밖에 안보임

머리카락 두꺼운게 주류라서 옛날사진에 탈모인 잦도 전혀 못찾겠더만

중년 잦 생각해봐도 망간쓰고 머리카락 사이사이에 흰머리가 굵게 굵게 자리한게 대비돼서 잘 보였는데 오히려 얇은 사람을 찾아볼수가 없읍 ㅇㅇ


24b0d121e0c175f23bf1dca513d604039023984e8538a06eb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