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마주쳤는데 갑자기 나한테 간식 안줄거라는 표정 짓고 다른 쪽으로 돌리면서 혼자 착각 의식하는거 이런 년들이 한둘이 아니였긔 평소에도 첨부터 시비걸고 꼽주던 년이였는데 못생긴거 유난 떠노 기분 드럽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