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걸 왜 느꼈냐면 일하는 곳이 좆선족들 본적없는 동네란말임 근데 최근들어 좆선족들 많이보이는데 한국에서 오래 산 좆선족들이면 말투가 심하게 티나지는 않음 근데 최근 보이는 좆선족들은 다 말투가 알아들을 수 없을정도로 심함 나한테 뭐 물어보는데 단어도 이상하게 물어봐서 그게뭐에요? 역질문한게 한명이 아님
그리고 어떤 좆선족줌은 선글라스를 끼고 온거임 존나 추운 이 날씨에 한국에 여행 온 사람마냥 ㅅㅂ 뭐지 싶었음
편의점가도 좆선족아저씨들 좆선족말로 대화하면서 앉아서 뭐먹고있고 좆선족들 마주칠때마다 공기가 존나 이질감들어 좆선족들 무비자로 와서 단체 탈출한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