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두령이 뭔 연관은 있음 중앙에서 여덟 줄기가 뻗어나가는 식인데
이게 고조선 연합이라는 말도 있더라
신라얘기 자꾸꺼내게 되는데 삼국통일했고 기록이그나마 많아서 어쩔 수가없음
신라가 초창기에 산을 숭상하고 백제나 고구려처럼 하늘과 땅에 제사를 지내지 않았다 하던데
신라가 가장 늦게 짱깨와 교류한 점을 생각하면 이게 원래 근본이었을수있긔
그리고 한민족 설화 오래된거로 갈수록 산신 설화가 많고 산을 암산 숫산 구분한데다 여산신이 국가의 시조인게 많긔
단군 할매얘기 누가했는진 몰라도 가능성은 충분하긔
단군에 대해서도 삼국유사에 아사달의 산신이 되었다고 나오긔
탈해왕이 거의 최초의 남자산신취급이었다는데 그러면 고대로 갈수록 산신 제의= 여자 가능성 높긔
평창 청동기 검 무덤도 여자라면서
우리나라가 전통 유실이 많이 일어난시기가있긔 첫째는 조선 초기, 둘째는 임진왜란, 셋째는 6.25긔
그래서 49년 태백산 산신제 기록이래
제관은 모두 백의(白衣) 도포를 입었다. 참제(參祭)할 사람은 일 년 전부터 일체의 부정을 가리고 심신(心身)을 깨끗하게 유지하도록 했다.제물은 모두 날것으로 하였으며 아홉 종류로 아홉 벌을 장만했다. 곧 81개의 제물을 올린 셈이다. 청옥(靑玉), 청송엽(靑松葉), 금(金), 은(銀), 진주(珍珠), 백미(白米) 외에도 무엇인지 분명하지 않은 두 종류가 더 있었다.
저 팔주령얘기 생각나지않노 짱깨왈 9는 양기가 노무많아 금방스러지긔 ㅇㅈㄹ 하는 말이 있긔 근데 정작 한국 산신제는 저러고있다니까
한반도 남부사를 파도 근원이 전부 북방에 있기때문에 백제사도 신라사도 가야사도 위로 위로 가면 북방이 나오긔
고구려는 초기로가면 부여랑 스워한거도 있고 중심이 북방에 가깝긔
그리고 성향차이는 나도 한민족계 왕조가 서로 엇비슷한데다 지금 한국인들 하는 행동하고도 네슷한점이 많긔
백제도 초기에는 조우관이었고 나중에 불꽃모양 장식 다는 걸로 바뀌긴 했지만
조우관은 고백신이 모두 공유했긔 능국이 훔쳐간 창녕 금동관도 그렇고 깃털장식이라는 공통점이 있었오
저기 북방에 연합국가가 있었고 다 깨져서 남하한거같오
그리고 교수들도 논문내는거 자기만 아는거 바탕으로 내는것도 많은거같고
서양에서는 실크(비단)가 세르, 세레스라고 불렸는데 '세르'에는 화살촉이라는 뜻도 있으며 '세레스'는 극동으로부터 화살촉과 비단을 가져오는 고대 신라 사람을 가리켰다고 해석했다. 세석기 화살촉이 유명한 고조선에서는 평민들도 비단을 착용할 정도로 생산량이 풍부했다고 설명했다.
고대 신라는 말과 소·밍크 모피·고품질 철을 수출하는 풍요로운 사회였으며, 고품질의 철기를 제조·수출한 것은 세계 최초라고 한다.
고대 신라는 삼국시대의 신라가 아닌 기원전 고조선을 구성했던 국가 중 하나를 일컫는다고 그는 설명했다. 조선 세종실록에 따르면 고조선은 9개의 큰 나라의 동맹으로 이뤄졌다고 하는데, 그리스·로마에서 세레스라고 불렀던 나라가 고대 신라라는 것이다.
신라는 ‘사로, 새라, 신로’ 등 다양한 명칭으로 불렸다. 특히 ‘온 세상에 밝은 빛을 퍼뜨린다는 뜻의 Sere였다’는 갑골음 전문가인 최춘태 박사의 '국호 신라에 대한 연구'도 이를 뒷받침한다는 것이다.
비단과 함께 수출됐던 사치품 모피와 양질의 철 역시 중요한 증거라고 본다. 고조선 척산의 문피 수출에 대한 관자 기록뿐 아니라 강철 빈철(銕)도 동이족이 시작한 철 가공법으로 만들어진 것이다. 서기 1세기 플리니우스의 박물지에서 '최고급의 철은 세레스의 철, 다음은 파르티아의 철'이라는 구절도 찾아냈다.
만주와 몽골어 발음으로 설명되던 실크의 어원 ‘실쿠리’는 견사를 감은 후대에는 고구려의 실쿠리가 고대에 국제 공통 화폐가 되면서 ‘실크’가 ‘세레스’ 단어를 대체하게 되었다고 한다.
이거에 따르면 저 신라가 우리가아는 박혁거세 신라 말고 고조선의 신라가 있었다고 함
신라가 더 오래전에 원형이 이미 존재했단거 그럴듯하긔 많은게 설명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