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왕은 선왕의 현몽(現夢)주2에 따라 지금의 감포읍 대본리 언덕에 이견대를 쌓고 호국룡의 득천을 지켜보았다. 과연 문무왕이 용으로 변신하여 득천하면서 왜적의 침입 경로가 되는 동해의 열두 섬을 차례로 쳐 버렸다. 동해의 마지막 섬인 울릉도를 치려고 하였더니 하늘의 옥황상제가 울릉도는 조선의 수구맥이라고 하므로 치지 않았다. 지금도 바닷물 밑으로 호국룡이 쳐버린 열두 섬의 흔적이 보인다.


그리고 작년 경북 산불 

미신충 짱능이 뭘 하는거 같긴 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