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항열은 흉노의 땅에 들어서자마자 스스로 노상 선우에게 항복하고 그의 신하가 되었다. 그리고 중항열은 곧바로 점차 중화문명에 물들어가고 있던 흉노족의 문제점을 강하게 비판하였다.
"흉노의 인구로 본다면 한나라의 일개 군보다 못하지만, 한나라와 대등한 힘을 자랑할 수 있는 것은 흉노의 고유풍습이 지켜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지금 흉노의 관습을 버리고 한나라의 물건을 즐기다가는, 한나라의 물자 2할만 흉노가 소비하더라도 종속되고 말 것입니다."
이런 판이라 약화시키려고 고머사는 대충 가르치고 일제만 부르짖는거긔
독립운동도 차별지리는게 지금 사촌왈 역사교과서에서 일제 파트가 노무긴데 짱러 이쪽만 강조되고 미국, 남미에서 한건 거의안나온다하긔
띠니 90년대후반생인데 학교에서 안창호선생 김좌진선생 배웠지
홍범도는 조명받은적이없긔 요새 들어서야알았지
똠 유전자로 열화된건가 추측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