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쓰리랑은 머야 그리고 쓰리랑카가 인도 남부에 있는 섬이라 한국어랑 비슷한 타밀어 쓰는 사람도 많고 사람들도 피부는 새카만데 얼굴 구조는 인도유러피안이라 좁코에 콧대높고 문화적으로 사람들 인성이 좋아서 한국에 외노자로 선호된다고해 

아리랑과 쓰리랑은 뭘까 구전된 말이 남아있는데도 뜻은 전혀 모른다는게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