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쓰리랑은 머야 그리고 쓰리랑카가 인도 남부에 있는 섬이라 한국어랑 비슷한 타밀어 쓰는 사람도 많고 사람들도 피부는 새카만데 얼굴 구조는 인도유러피안이라 좁코에 콧대높고 문화적으로 사람들 인성이 좋아서 한국에 외노자로 선호된다고해
아리랑과 쓰리랑은 뭘까 구전된 말이 남아있는데도 뜻은 전혀 모른다는게 신기하다
그럼 쓰리랑은 머야 그리고 쓰리랑카가 인도 남부에 있는 섬이라 한국어랑 비슷한 타밀어 쓰는 사람도 많고 사람들도 피부는 새카만데 얼굴 구조는 인도유러피안이라 좁코에 콧대높고 문화적으로 사람들 인성이 좋아서 한국에 외노자로 선호된다고해
아리랑과 쓰리랑은 뭘까 구전된 말이 남아있는데도 뜻은 전혀 모른다는게 신기하다
몽골 방카르 다큐에서 이름 아리슬랑으로 짓던데 몽골에 을지 성씨도 있는거보면 그쪽을 파야될듯
아리슬랑은 아리랑쓰리랑 다 있네 몽골인들이 한국말 엄청 쉽게 배우잖아
아르슬랑/아슬란 튀르키예어 및 몽골어로 '사자'를 의미하며, 강인함이나 남성의 이름으로 사용됩니다. 그나마 찾아본건 이거긔
어원 북방계에서 온거보면 뿡 아직도 단월드못버린거였노
@ㅇㅇ(223.39) ars+lan이고 랑은 접미사래 그럼 우리나라말도 비슷하데 화랑이랑 비슷해 중앙아에서 다 쓰는 단어고 역시 연결이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