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명 지옥 갔잖아
몇명인지 몰라
아까 웃으면서 말하긴 했지만
원수들의 회개 기도를 막으실 때가 있어
다음 날인가 많이 지옥갔구나 느껴졌어 슬펐어
하나님께서 죽이고 싶으셔서 죽이셨는줄 알아?
왜 그렇게 지옥이 있다는데 안믿을까?
머리 부셔서 죽이신댔어
당신들은 알지
회개해 돌이켜 지옥가지마
여러명 지옥 갔잖아
몇명인지 몰라
아까 웃으면서 말하긴 했지만
원수들의 회개 기도를 막으실 때가 있어
다음 날인가 많이 지옥갔구나 느껴졌어 슬펐어
하나님께서 죽이고 싶으셔서 죽이셨는줄 알아?
왜 그렇게 지옥이 있다는데 안믿을까?
머리 부셔서 죽이신댔어
당신들은 알지
회개해 돌이켜 지옥가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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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다신 말걸지마 당신도 안돼 나도 보고싶지 근데 안돼 예수님께 집중해야해 내가 주님 사랑안하면 당신도 사랑못해 당신도 신앙생활하면서 기다려 언제까지인지는 우리 하기에 달려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