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랑도 헤어지라고 하셨을때 남자로서 전혀 좋아하지도 않는데도 진짜 힘들었어
내가 미쳐서 그랬던걸 다들 고려를 안하나봐
그는 3년을 좋아했잖아 어떻게 바로 마음이 괜찮아
나 그 사람 사랑했어 하나님께서 내가 거짓말하는거 기뻐하지 않으셔
내 목숨 드릴테니 그 사람 살려달라고 여러번 금식하고 기도했어
13.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없나니 요한복음 15:13
왜 그를 비웃고 조롱하지?
건들지마 하나님께 복수해달라고 하기전에
(내가 그 사람때매 마음 아프게 하지 말아줘
무슨 뜻인지 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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