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고 이수현님 25주기였긔
25년전 능 복판에서
남을 위해, 그것도 능 사람을 위해 몸을 날린 의인이 있었긔
(잊지 않고 기억하는 능은 고맙긔
남을 위해 자기 목숨을 바칠 수 있고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 바칠 수 있고
나라를 위해 내놓는 돈과 금을 아까워하지 않는,
황금을 보기를 진짜 돌같이 하는 민족성은
능과 짱이 감히 엄두도 못낼 일이긔
안중근, 윤봉길 의사 기념관이 왜 짱깨에 있게
부러워서 그러긔
최근 안의사 영화에서 왜 안의사를 깎아내리고 이름을 지우고
장소를 띄웠게
자기들은 없으니까 짱북공정하고 싶었다고 보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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