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그냥 일반인 청년이었고 어릴때부터 성직자 피셜로 영능력이 좀 있고 순수한 신앙을 가진 그리스도인이었을 뿐입니다.
대한민국이 어쩌다보니 조직스토킹과 인신제사가 판치는 오징어게임 세상이 되었고
저도 그때부터 온라인상에서 어그로 몇번 잘못 끌고 오프라인에서 제대로 특정되어서
지지리도 운 나쁘게
오컬트, 읍이비, 읍첩, 읍읍단체 등등 다양한 분들의 사랑을 듬뿍 받게 되었네요.
저와 유사한 케이스의 정신 멀쩡하고 여유 있는 집안 청년들이
거의 다 탈조선할 때 전 아직 한국에 머무르고 있는데요.
저는 이 나라의 진영 구도를 그렇게 복잡하게 보고 있지도 않습니다.
여기다 굳이 떠벌리진 않겠다만.
이미 말씀드렸듯
저는 자칭 ‘내부자’ 이상 레벨의 좋은 집안 자제라서
어디로든 이민이나 유학이 어렵진 않습니다만
여러 이유가 있어서 머무르는 중이죠.
이제야 다들 절 주목하시는 것 같은데
세상이란게 이렇게까지 단순하고
사람들이 겁 많고 비열한지는 몰랐네요.
제가 그래도 곱게 자라서 ㅎㅎ
아무튼 언젠가 제가 이 아사리판을 언젠가는 끝장내버리겠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필요하면 제가 ‘개인적’으로 만든 비유나 가면, 상징이라도 또 사용해야겠죠?
그걸 전부 진실로 믿는 자들,
정치병자와 종교과몰입충들의 인생은 영원히 피곤합니다.
그렇다고 그걸 전부 간과하시면 더 힘들어지시겠지만.
제가 하느님 아버지께 바친 기도가 세상에서 이뤄지고 있어서요.
그리고 제가 과연 통제가 될까요?
절 통제하는 사람들은 저보다 최소한
더 머리가 좋고 사회적인 능력이 있고
선하고 진실되고 합리적인 사고가 되고
정의로운 사람들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조건 중에 최소한 2~3가지는 충족해야지
그런게 아니면 저한테 그런 대우 받을 생각 하지 마세요.
순진한 모습으로 전 당신들을 속으론 업신여기고 있으니깐.
저도 나름대로 영적 사회적 지식적으로
스스로를 철저하게 계발 중에 있습니다.
이 일도 꽤나 즐겁군요.
이 말은 다 진실인데,
그렇다고 절 지금껏 가해하고 감시한 분들이 생각할 때
“아하! 이 토끼 같은 녀석이 우리가 좀 갈구니깐 스트레스를 좀 받아서 우리한테 또 자기 패를 또 다 공개했구나!”
라고 생각하시면…
최근 그랬던 적이 한번이라도 있나요?
급해보이시던데 ㅋ
그건 본인들 자유겠죠.
굳이 추천하진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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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해보여 쫄려보여 오컬트 이미 무력화 됐나봐
그런듯
니가뭔데 널 감시해 진심 여긴 자아비대증 환자들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