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남서북으로 가면 방위가 조화로운데 굳이 동서남북이라고 가르쳐서 늘 대립과 충돌의 에너지를 이 세상에 머무르게 만드는것처럼

수많은 상식들이 잘못된 방식으로 유통돼서 사람들의 에너지를 안좋게 만들고있음

역사는 혹독한 충돌과 지배, 야욕의 역사가 아니라

늘 이전 왕조가 쇠락하면 그걸 쇄신하고 새로운 왕조를 개국하고 혁신해서 백성들이 더 편안하게 살수있도록 하고 부패를 뿌리뽑는 '처음 정신의 계승의 역사'였음

그런데 처음으로 이 땅에서 혁신과 개혁이 아닌 '후퇴'의 역사가 있었으니, 그게 바로 이씨조선시대임

모든 국가가 처음개국할땐 백성들이 살기 좋다가 나중돼서 부패해서 망하니, 이전의 정신과 문화를 그대로 계승하되, 좀 더 잘 살수 있도록 만들었고, 그래서 그 전 왕조에 대한 존중이 있었음

근데 이씨조선은 백성들이 더 힘들어졌고 여성도 더 차별받았고 문화도 퇴보했고 무역도 퇴보하고 이전왕조에 대한 존중이나 근원과 뿌리,전통도 없었음

이 병신 역사가 끼어든 뒤로 삽질만 하고 퇴보만 했는데 내 생각에 우리 한민족이 서로 같은 민족이라는 의식을 가지고 있었던 부분도 많았거든? 고구려가 신라한테 저 당나라놈들은 짐승이니까 같은 민족으로서 같이 손잡고 치자고 한 적도 있었고

고종이 환구단 만들어서 단군정신계승하려는 시도도 했었고 고려 연등회 팔관회도 삼신신교문화의 계승이고

근데그런거 싹없애고 오로지 삼국시대 전쟁만 다룬것도 결국 민족의식 뿌리뽑으려는 시도로 보임

고대사를 빼버리니 계속 이어져 오던 화랑정신, 신교정신이 교과서 내내 안나오는거임

그래서 고대사가 중요한거고 대통령들이 자꾸 환단고기 언급하고 단군언급하는것도 거기에 국민통합과 화교배척과 남북통일, 세계평화, 홍익인간이 다 들어있기 때문임

그리고 그 홍익인간이 지금도 k food로 이어지고 미국에서도 한국 공장 관리자 데려갈정도로 일잘하고 그런걸로 이어지는거임

그니까 그게 세계발전과 기술혁신에도 이바지하는거고

근데 이 고대사를 뺀건

걍 전세계를 널리 해롭게 하는 화교발상 그대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