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뭐하는건데몇주째 캉남 인근 공원마다 저런 좆간들이 성별 안가리고 득실대노날이 아무리 추워도 공원마다 열명 내외가 나와있긔날 풀리면 얼마나 바글댈지 무섭긔언냐들 동네엔 저런 좆간들 없노
우린동넨 펴니점에많음 펴니점 실외테이블에 술깔아놓고저지랄함
저거말고 춤추는 아줌들도 많긔 따마춤같이 이질적인 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