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믁시한 암짱에 할 말이 음노
저런게 어쩌다 한국에 와 있노
저 반의 반 몸으로도 웅크리고 다니던게 우리 정서인데
저게 좆간이노 짐승이노
옷 입은 것 봐 얼나이같긔
저런 암짱깨를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어디서 한국어를 배워서 국룰을 말하노
기괴하노
옷 입은 것 봐 얼나이같긔
저런 암짱깨를 한번도 본 적이 없는데 어디서 한국어를 배워서 국룰을 말하노
기괴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