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 칭긔 중에 윤봉ㅇ있는데 같은 항렬임 키크고 장두형 좁코에 머리좋긔킬구 네이놈! 니가 도시락폭탄 던지고 잡혀갔어야지 다 늙은게 그렇게도 살고 싶었노 20대 생떼같은 아이 둘 애비를 죽이노 쓰레기잡놈 짱깨새끼야
킬구는 끝까지 시위 안나가고 청년들한테 시위 나오라고 호통만 쳤긔
그 결과 시위 나간 사람들은 대다수 죽어서 돌아왔고 킬구는 잘먹고 잘살며 독립운동가로 추양받으며 살았긔
20대 잦만 폭탄운반책으로 쓰고 지는 끝까지 살아남은 킬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