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원 다닐 때 내가 다니던 피아노 학원 따라다니면서 친한척 하던 여자애가 있었는데 백혈병이랬나 그랬긔 당시에 생존율 꽤 낮은 병이었는데 수술 전에 아파트에서 이상한 굿 해서 민원 들어와서 경찰 출동했는데 생닭 잡아죽여서 집 피바다 되있고 피묻은 내 사진 칼 꽂혀서 벽에 걸려있었긔
개잡년들이 지 새끼 대신 나 죽으라고 내 사진 걸어놓고 굿한거였긔 친한 척하면서 사진 찍어준거도 굿할려고 사진 필요해서 찍어준거
그냔 수술받고 병은 나았는데 병 다 낫고 학폭 저지르다가 죽음 걔네 무리한테 집단폭행 당하던 피해자가 기절하면서 도로변으로 넘어졌는데 그 때리던 화교냔이 넘어지는 애한테 떠밀려서 도로로 튕겨져 나가고 덤프트럭에 치여서 즉사함
걔한테 괴롭힘받던 애들 한두명이 아니여서 다들 천벌받아서 신이 죽인거라고 소문남 초딩이 악독했어
지금 생각해보면 초딩도 아녔겠네 나이 속였을테니까
신기있는 사람한테 해코지하면 처벌이 크게 돌아오긔. 신기있는 사람이 인생 뭐같이 살면 남보다 더 다치긔 이건 순혈할매나 줌들도 아는 말이긔
넘어진 애는? - dc App
넘어진앤 다치기만하고 안죽음
예전 역술카페에서 봤는데 살 날리는 굿 한 무당 즉사했다는 글 봤긔. 화짱조들 ㅇㅅㅈㅅ하고 무사할 줄 알았으면 착각이긔.
즉사 아니고 지병없이 급사
죽은짱조하고 같이 괴롭힌애들도 처벌받았을까? - dc App
자연사했네 아마 무간지옥으로 갔을듯
ㄹㅇ 자연사긔 그리고 무간지옥일지는 모르겠지만 지옥갔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