띠니는 10대부터 굳이 혐혼 ㄴㄴ 였긔 띠니 가족 개화목한데 앰이 직장그만둔것더 안타깝고 경제력이 젤 중요하고 띠니랑 원가족 위해 돈쓰거 싶었긔 피한방울 안섞인 잦이랑 평생 사는게 굳이? 였긔
그리고 띠니 눈에 차는 잦 없았고 눈낮추면서까지 혐혼에 목맨적 한번도 없어서 그런 애들 신기했긔 자아가 없노 싶었긔
그리고 가장 큰게 혐혼 말고도 하고싶은게 많고 발전하고 싶어서
혐혼에 메이는게 싫었긔 물론 띠니를 내조해주는 잦이 있다면 편하겠지만 피한방울 안섞인 남이? 띠니는 애기 낳을 생각없었고 잦에 대한 기대도 전혀없었긔 ㅋㅋ
그리고 외롭다는데 띠니는 외로워서 혐혼하는 좆간들 너무 많이봐서 그런좆간들 엮일까봐 두려웠긔 외로워서 혐혼하는게 젤 위험해 그리고 상대방도 옭아맴 어우 숫짱깨가 들러붙어서 징징댄다고 생각해보시긔
혐혼한다고 외로움이 사라지누? 그거야말로 세뇌의 극치긔 외로워서 혐혼하는 좆간들이 젤 이해안가고 위험하긔 엮이면 ㅇㅇ 지혼자 지외로움도 감당못하는데 어캐 띠니랑 사누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