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다니고 명품사고 맛집가고 그런게아님
옛날 고대시대때부터 지금까지 사람들이 매일같이 여행가진 않았고 명품 맛집 이런것도 없었잖아
헌대 들어 갑작스레 생긴거지
그 말은 사실 사람들은 그런게 없어도 잘 살아왔다는거임
그럼 진짜 사람들이 원하는건
어쩌면 진리, 정의로움, 선함 이런거였던거같음
아무리 많은 돈을 준다고 해도 저런 가치가 죽은 사회면 사람은 불행할수밖에 없음
돈이 별로 없어도 저런 가치가 잘 살아있으면 세끼 밥만 먹고 살아도 유유자적하게 살아왔던게 사람임
사람들이 돈도 안되는 정치얘기나 정의나 철학 사회문제에 고심하는건 사실 dna에 새겨질만큼 당연한걸지도 모름
그래서 신오쿠보역 이수현씨 같은 사람들을 오래 기억하나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