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느루미가 원하는 방향이 아닐까 싶긔. 끝까지 읽길 바라긔

일단 2010년대는 세계화로 인해 아웃소싱이 당연했는데
갑자기 2020년에 우흥 터지고 락다운 되면서 공급망이슈 터짐 거기다가 러우 전쟁까지 더해져서 최대 곡창지대가 전쟁터가 되서
원물가격 폭등-> 4년이 지난 지금 육개장 가격이 800원에서 1100원까지 올랐긔 엄청 오른거야 이거

그니까 자연스럽게 경제가 팍팍하니 유럽부터 시작해서 자국민우선주의 국수주의가 팽배해지기 시작했고, 한국은 좀 늦게 온거긔. 2020년에 나는 개인이오 실검을 올리긴 했지만, 화짱조 이야기는 계엄 터지고 2025년부터 시작되었으니까

그리고 이걸 느루미가 다 의도한게 아닐까 싶은거긔
왜냐면 잉국 2019년 드라마 이어즈앤이어즈 1화에서 자국말고 왜 신경써야하는 틀럼프 같은 인물이 나오기 때문이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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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우연일까?

능국도 요즘 무슨 사건만 발생하면 다 재일한국인이다 짱깨다 외국인이 한 짓이다 이런다고 하긔
뭐만하면 화짱조라고 하는 거 우리랑 비슷하지 않노
이것도 다 자국민 우선주의에서 나온거긔

여하튼간에 이게 나쁘다는게 아니고, 이렇게 몰고가는데는 다 이유가 있을 거 같은데. 그게 결국 전쟁이거나 아니면 총성없는 전쟁(2차 락다운이나, 경제를 다시한번 망하게 만들거나, 아니면 세계화라는 정-자국민우선주의라는 반-그리고 전체주의 합)이지 않을까 싶긔

내 발언이 허무주의로도 읽힐 수 있을 거 같은데, 파묘도 중요하지만 이런 시기에 앞으로 어떻게 나와 내 가족•친구들을 지킬수 있을지 생각해보는게 좋을 거 같긔.
그리고 제일 중요한건 나의 삶을 안정적으로 만드는 현금흐름이나 돈이라고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