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몇마디하면 티나는것들있음

우리는 초 중 고 의무교육과정에서

동생들이나 또래나 형들 누나들이랑 회화로

서로가 서로의 언어를 학습함

그래서 지역이달라도 우리만의 주파수가 있음

설명은못해도 말해보면 느낌옴 순혈은ㅇㅇ


근데 대학교나 사회로 나갔을때

대화 몇마디 주고받을때 (주거니받거니 10번 내외)

막히는 장벽있음

걔넨 언어를 드라마나 영화같은 미디어매체로 학습해서

우리가 생략하거나 넘어가는 무언가를 인식못함ㅇㅇ


그래서 설명이 길어져야하고

못알아먹어서 다시설명해야하고

또 반대로 걔네가 우리한테 설명해야하는 부분이 생략되있고

핵심을 뭉퉁그린채 대화가 어슬렁넘어감

특히 일터에서 그걸 텃세갈굼으로 보는경향이많은데

틀린거ㅇㅇ

정확히 언어장벽임

설명해야하는부분과 생략해도되는부분을 걔넨 인지못함

그래서 우리가 느끼기에 그짝이 사회에서 선임자직책일때

괴롭힘이나 텃세로 넘기기쉬움

텃세도맞고 괴롭힘도맞고 언어장벽도맞음


글고 또하나 발견한특징이 실실웃는거

사회에서 업무대화할때

좀 불편해지면 억지로 미소띄고 실실웃는데

존나 기괴하고 소르끼치는웃음임

그짝것들이 드라마에서 배운 사회생활인거ㅇㅇ

불편하고 거북한상황에서 웃음지으면서 포커페이스유지하는

극중 주인공을 지한테 투영시킨거

그런 거북함이 읽히는게 특징이겠고


앞서말한 언어장벽

생략해도괜찮은말과 설명해야할 말을 분간못하는거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