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혈은 쇄골이 큰뼈로 존재감 툭툭 튀어나와있는데 암짱년들 하나같이 쇄골뼈 가늘고 칼날처럼 흔적만 있음 일자 어깨에 꼿꼿하고 미끄덩한게 인면어같음 하체는 부실해서 흐느적 걸어다니고 에휴 사람구실을 못하는구나 짱깨무뼈닭발년들ㅋㅋ 흰피부에 집착해서 피부만 허옇게 둥둥 떠다님 햇빛 못보고 갇혔다 행사때 투명 목줄 차고 기어나오는 짐승같아ㅋㅋ
진짜 피부에 왜그리 집착인지 정작 문제는 피부가 아니라 지들 뼈인데 대만원주민봐라 피부가 안하얘도 뼈가 제대로 니까 건강미 넘치는게 멀쩡하기만 하더만 근친 인6하더니 정신마저 이상한게 얘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