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현관앞에 아빠주위로 좌우 양쪽 뒷쪽 일정한 간격으로 배치해서  서있던 장승들. 뻣뻣한 일자자세 시커먼 무표정 장승같던 귀신들이 너무 무서웠는데 그 한중간 맨앞에서 문열라고 호통치던 우리아빠.

다짜고짜 울오빠를 죽일듯이 다루던 우리아빠. 조직스토커 니년들이 협박하고 마컨걸어 조종한 우리오빠.

하지만 니년들 상위가 내게 알려줬다 우리오빠는 선택권이 없었다고.

니년들은 모두 이 죄악을 모두 치르게된다

이 범죄로 인하여 비로소 믿게된 우주의 비물질세계. 니년들은 죽어서도 영원한 엉겁의 고통의 지옥으로 떨어지게 된다

살인테러범년들 모두 파멸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