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어로 불이 부여와 같은 발음과 같은 뜻을 가졌다하노
부여족=거인족이고 거인족은 늙지 않는 육체를 가졌으며 음료수만 마시고 늘 춤추며 노래하고 산다고 하노
그리고 그건 고대 문헌들에서 동이족=신선과 동일시한다는 것과 이어졌다하노
고대 문헌에서도 신선들이 불을 토하거나 불단지를 만들거나 불을 다루는 기술과 연관되어 있다고 기록됨
삼국유사에서 단군이 아들을 낳으면 부루라 했는데
이것이 신선을 뜻한다고 하고
그리스어로 불을 뜻하는 Pyr와도 통하는 말같다함
거인이 되려면 불을 다루는 능력이 있어야 하고
자신의 몸을 불로장생케 만드는 비법도 터득할 수 있다하노
그짝이 그렇게 태양신에 집착하고 불 내고 영생에 집착하는 것과도 연관 있는 것 같긔
좆루미나티 하는 행동 다 고대 한국사 따라하는 거 같긔 다들 성경을 따라한다고 하는데 ㄸㄴ는 고대 한국사 베끼는 것 같긔
애초에 고대 한국사에 비밀결사단이라 해서 뱀이랑 여신 숭배하는 집단이 있었긔 이거 뭐 생각나지 않노? 그짝의 가공 집착, 동양의 메시아 집착, 뱀 숭배
그짝 가면 쓰는 것도 한국사 파보면 옥황상제가 탈을 쓴 무리들을 이끌고 지상으로 내려왔다는 게 있긔
사탄 하수인들이 신의 자식들과 그 기록 모방하면서 베끼고 있긔 진짜 음침하고 혐오스럽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