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까지나 사회라는 그 공간이 주어진 상태에서 그것을 꾸미고 축소하고 미화하고 다듬고 채워넣고 이런느낌의 사회성인거지 지들은 애초에 나서는성질이 아니니까 그 사회를 만드는 주체 즉 그건 남자임 남자가 없다면 사회는 성립하지 못함 성립한다해도 가장 섬세한 사회인 북유럽이나 일본같은느낌이랑 비슷할듯 양(+)적인 기운이 없으면 사람들은 서로 협력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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