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해외에서 어릴 때부터 유학해서
그 나라말 원어민처럼 잘하고 원어민보다 더 공부도 많이 한 편이라 어휘력도 고차원이고 논문 소설 시 인터넷용어 유행어 모든 거 다 섭렵했음
한국인이라고 하면 믿을 수 없다는 듯이 다들 놀램
너무 잘하면 칭찬하는 게 아니라 징그러워함
외모도 패션도 딱 어디에 속하지 않은 느낌이고
중학교 때부터 유학해도 이런데
하물며 이 땅에 태어나서 자랐다고 생각해봐
어휘 발음 억양 이런거보다
티나는 것은 차라리 먹는 거가 결정적이라고 생각해
암튼 유명인, 띄우는 사람들 중에
발음 정확하다고 책까지 썼다고
설마 설마 할 필요가 없어
차라리 혹시? 혹시? 이렇게 의심하는 게 맞아
한국어 공부하는 외국인 점점 늘어나는 추세로 보.여.요
먹을거만 다르면 동화안됐다는 증거지뭐 김장 안해봤다는년처럼
요즘 한국말 잘하는 백인도 더러 있고 짱깨도 포함해서 생각해야지
띄닌데 하고 싶은 얘기는 화짱들이 아예 티가 안 날 수가 있다는 걸 얘기하는 거야. 언어 속이는 건 의외로 쉽고 문화도 더 잘 알고 있을수있다고. 그나마 음식에서 의외로 읭?스러운게 나온다고. 예를 들면 미역국에 다진 고기를 넣거나
티안나는 경우 존많이긔 그래서 지금까지 생각조차 못했던거고 음식은 칼국수 설융 쑹안봐도 맞는듯
그래서 손가락 세는법이 확실한 특징중 하나였는데 이제 이런거까지 죄다 북다닥 고쳐올거 생각하니까 진짜 노무 진절머리나고 역겹긔윤 일일이 하나하나 검열하는수밖엔 없는거 같노
이거 진짜 맞는말이긴 하긔 말하는건 개인편차 크다해도 글쓰는건 특히 오히려 순혈들보다도 더잘쓰는년들도 많긔 띠니 봊기시절에 칭긔였던년도 글잘써서 상도받고 하던년이었는데 까보화였긔
아 그리고 성머년들 중에도 화짱조 꽤 많아보이는데 그년들이 본문의 대표적 예시인거 아니겠긔 말잘하고 발음좋고 글잘쓴다고 화짱조가 아닌게 아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