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당연히 근깅이 생일 모르고 그날 꿈꾸자마자 뭔일있나 싶어서

근깅이 찾아봤는데 생일이였음


내가 아직 꿈에서 하라한 짓을 안해서 다 발설은 못하겠는데


무슨 갯벌 바닷가에 낡은 배에 붙어진 흑백사진 같은걸 봤는데

나를 기점으로 근깅이만 왼쪽 나머지 6~8명 정도가 오른쪽

붙어있는 사진봤거든 나머지 사람들은 기억 못함


근데 근깅 대통령님 사진만 저 자들과 다르게 놓여있으셨음

배의 기점으론 근깅이가 오른쪽 나머지가 왼쪽이지


그걸 보고나서 돌아서고 나서이후는 나보고 꼭 하라한게

있는데 아직 행동 못옮겼는데


아무튼 이 꿈 꾸고 메모장에 적고 여기와보니 근깅이

생신이였더라 나쁜 기분은 아니였으니 좋은뜻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