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략하게 결론만 말하자면 


피지컬적으로 일본이 만만하기 때문이다.


요즘은 남자들이 자신감, 자존감이 떨어지고 


무언가를 도전하고 정복하고자 하는 마음이 떨어져서 


여자를 보는 눈도 그런 방향으로 바뀐거지.



인류 역사상 키가 작고 귀여운 여자를 이상화 한 남자 집단은 존재하지 않았다.


한반도는 항상 키가크고 몸집이 큰 남자를 선호 했으며


엉덩이가 크고 팔다리가 긴 여자를 선호했다.



근데 현대의 남성들은 가정을 이룰 생각도 없고 


여자를 책임질 생각도 없고, 자신감도 떨어지니 


신체적으로 만만한 일본으로 향하는 것이다.



대표적으로 서양 남자의 아시아 페티쉬


그리고 한국 남자의 일본 페티쉬



여기에 한국 남자가 왜 끼냐 할텐데 


통계적으로 한국 평균키는 포르투갈, 남이탈리아 등 남유럽 평균키와 비슷한 


그래도 전세계 기준 꽤 큰편에 속하고, 일본보다는 확실히 크기 때문이다.



남자는 자신감이 떨어지고 삶이 힘들어지면 로리콘이 된다.


여자가 자신보다 신체적으로 한참 열등한 존재가 되야 자신의 낮은 자존감을 획득하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