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탄이나 랩틸리언같은 외계인이 보여준 허황된 꿈을 보고 자기 영혼을 사탄에게 팔아서 영혼 없는 클론으로 사는 걸 선택한다는 거긔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닌 것들의 목적이 뭐겠노?
모든 걸 자신처럼 만들어버리는 거긔
악령의 꼬임에 넘어가서 스스로 영혼 팔고 사탄이 주는 명예와 가짜 인기로 조작된 삶을 사는 게 그짝이긔
저주 주술만 주구장창 사용하는 이유? 사람 죽이는 이유?
사탄 하수인들이 할 일이잖긔?
거짓과 기만의 공간에서 온전히 자기 것이라고 느낄 수 있는 게 그짝한텐 존재하지 않긔
모든 걸 주는 것처럼 보이지만 스스로 하는 자유와 얻을 수 있는 건 사탄에게 한정되어 있는 거잖긔?
사탄한테 발목 묶이고 영혼 판 채 꼭두각시로 살아가는 거긔
사탄숭배하는 것들이 제일 두려운 게 뭐겠긔?
진실된 흐름으로 흘러가는 걸 가장 두려워하긔
스스로 사탄을 신으로 숭배하는 것들이 정작 진짜 신의 심판은 두려워한다는 게 겁쟁이도태집단의 민낯이긔
노벨문학상줌이 영혼 팔고 상 받았다 한 거,
가수가 사탄한테 영혼 팔고 그 자리까지 올랐다 한 거
그 말 괜히 하는 거 아니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