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관심 가지고 나니 계속 파생이 되노
무비산업의 몇백만 천만이 우스워진 시대긔
손익을 넘기려면 삼백만을 넘겨야한다 오백만을 넘겨야한다하는데
말이 쉽지 인구 5천만 중의 1/10, 1/5가 극장으로 가는 경우가 흔하노
근데말이지 언제부터 관람객이 백만 단위로 넘었갔노
이전엔 관객 카운트가 잘 안됐던 모양인데 갓울관객 기준의 데이터 정리된걸로 좀 보자긔 극장 인프라가 그래도 갖춰진 갓울에서 나온 성적에 좀 더한게 전체를 유추해볼 수 있지 않겠노
그 대박이라던 쉴이도 244만이긔
그 유명한 서편ㅈ ㅔ가 쉴이 6년전에 백만을 넘은 기록을 가지고 있긔
진짜 백만을 채운 처음이긔
나머지는 전부 (갓울기준) 100만이 안되긔
무비 산업의 부흥이 시작되기 전엔 관객이 들지 않았긔
근데 우연히도 쉴이가 흥행하고 나니
멀티플렉스가 들어오면서 관객이 미친듯이 들이닥쳤다노
두배도 아니고 세배네배다섯배?
한국 국민만 가지고 가능한 일이겠노
회전문 얘기하는데 일반 사람이 한 영화를 스무번 마흔번 보지도 않을 뿐더러 소수의 인원이 그렇게 본다고 천만되겠노
언론에서 그렇다하니 그런가보다 해온 세월이긔
역대 천만 리스트 보면
스탤스들로 프로파간다 작품을 찍어내온게 보이긔
시대를 풍미한 트로이카의 변천이라는데
2천년대 들어와서 왕코들의 약진이노
이렇게 25년 이상에 걸쳐 한국문화 버블을 만들었고
국내외 좆간들에게 사상 세뇌의 성과를 냈으니
더이상의 버블은 필요없는게 아니노
그래서 가격도 타협없고 산업 축소가 들어간게 아닌가 싶긔
더해서 더이상 보고베낄 콘텐츠도 없고
만들어낼 능력도 안되니 거지같은 쓰레기만 양산하고 있긔
어서 빨리 꺼졌으면 좋겠긔
버블도 한국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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