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한길 : "(이준석) 성상납 사건~ 많이 알려졌지 않습니까? 이준석의 성상납 사건이 아직 끝난 게 아니예요~ ㅎ"
해맑은 표정으로 '이준석의 성상납 사건' 말하는 게 웃음벨 포인트 ㅋㅋ
저 정도면 거의 99.9% 생방송 토론 때 이준석 성상납 사건으로 실시간으로 조질려고 작정했던 것임
농담 아니라 최근 전한길 카메라 앞에서 틈만 나면 이준석 성상납 사건 언급함
그 결과 (한동훈 이전에 이준석 밀었던) TV조선 '생중계 어렵다' 도망침 ㅋㅋㅋㅋㅋ
이준석 입장에서도 생방 토론회 도중에 전한길 쪽에서 '큰 거 (똥물)' 한 방 (한 바가지) 얻어 맞으면
지금 시궁창인 이준석 이미지 더 시궁창 밑바닥까지 추락해서 최소 국힘과 선거연대 or 합당은 끝났다는 계산까지 했을 걸? ㅎ
최근 전한길 채널에서 방송 켤 때마다 '이준석 성상납 사건' 언급하면서
대충 어떤 식으로 토론할지 살짝 맛 좀 보여주니까, TV조선 & 이준석 (사실상 한 통속) 둘 다 후다닥 도망간 것 아님?
하긴 나 같아도 토론하자면서 메이저 언론방송 어그로 왕창 끌어놓고, 방송 나올 때마다 저렇게 '성접대' 약점만 집요하게 물고 늘어지면 도망갈 듯 ㄹㅇ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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