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들이 모두 이해가 돼
임짱이 조직스토킹으로 나락가는 거 보고 느꼈긔
그게 얼마나 이질적인 상황인지
자연스러운 흐름이 아니라 세력껴서 사람 나락보내는 느낌
이제껏 저렇게 보냈을 거 생각하면 토나오긔
그래놓고 화교년들 언론에서는 천사화해주는데
현실에서 화교 인기 아예 없는 게 웃기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