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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혈 틀깅이들 모셔다놓고

머리해야하는데 자기 얘기한다는둥

가는 귀가 먹었을 연로한 틀깅이 사정 고려없이 목소리가 크다는둥

안좋은 얘길 꼬아 자막띄우고

저 삼인방은 어화둥둥 나르 자막이노

나잇살 먹은 잦들 우쭈쭈도 꼴불견인데다

ㅈㄴ 위화감 드는 외모와 언행이 묘하게 기분나쁘노

전엔 몰랐는데 이젠 나르나르를 감추질 않는지 눈에 계속 거슬리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