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양오행 아시긔?
음양의 조화 음과 양 이러자노
지금 여자가 음이라고 불리고 음은 물이잖긔?
부계사회가 맞다면 왜 양 을 앞에 보내지 않았을까?
현대 사회에서 양을 남자 음을 여자라 부르고
그에 따라 남자는 하늘이고 여자는 바다라고 불렀잖아
진짜 남자우월사회가 맞다면
양음오행 <- 이게 남성주의사회에 맞는 단어 아니긔?
굳이 음을 앞에 보내서 음양오행이라 불렀다는 건
고대인들은 모계사회였단 걸 증명하는 거 아니긔?
동이족 조상님이 사주와 한자를 만드셨고
성씨 한자에 여자 여 한자를 넣고
여자 여 한자의 기원은 신 앞에 앉아있는 여자고
고대 제사장도 여자였고
단군이 여신이었다면
모계사회가 맞다는 거긔
탯줄코드란 책 한번 봐봐 김영균 저자가 지은 책인데 흥미로운 얘기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