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역에 카드 찍고 밀라는 안내지가 개찰구 이쪽저쪽으로 붙었노
한국어는 알지만 한국 생활은 낯선 스탤스들이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많은가보긔
전에는 양꼬치 거리에 짱깨말 쓰는 짱깨들이 미어터졌는데 이젠 주택가에도 어기적거리는 짱깨들이 밀고 들어오노
부동산이 만만치 않아 한국인들도 선뜻 못들어왔는데 짱깨는 되노
상권도 짱깨들이 차지해가는게 눈에 띄게 보이긔
재망이 임기 1년도 안됐건만 관광지 아닌 데도 이런식이면 몇년이나 버텨질런지 기가 막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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