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갤러는 민족주의 페미니스트라는 

신기한 사상이니 그거에 맞춰 얘기해보겠다.


1. 페미니즘은 여성을 남성적으로 남성을 여성적으로 만든다.


 전통적으로 모든 사회에서는 성역할이라는것이 존재했다.

그러나 지난 50년간 서구사회를 필두로 성역할을 없애고 

일명 남녀평등을 실현하고자 하는 사회운동이 시작됐다.


그렇게 어린시절부터 남녀의 성역할을 의도적으로 없앤 결과 남자는 여자같이 행동하고 여자가 남자같이 행동해도 사회적 저항이 거의 사라지는 지경에 이르렇다.


2. 다수의 도태남의 증가


 남자가 여자같이 행동하니 당연히 여자는 그런 남자를 매력적이지 못하게 된다.


그렇게 수만은 도태남이 생성된다.


3. 남자의 번식욕구와 여자의 번식욕구


그렇게 남녀모두 자신의 본질을 반 강제적으로 빼앗긴체 남녀평등이라는 명목하에 살아가니 당연히 남자고 여자고 번식을 할 이유를 찾지 못한다.  


그러나 사회적으로 여성화된 남자라도 불안정한 상황속에서도 어떻게든 번식욕구가 싹튼다.

그렇게 메갤러들이 혐오하는 도태남들은 해외로 눈을 돌린다.


4. 도태남의 번식전략


사실 이것도 서양이 먼저 시작했다.


유튜브에 philipines girl 라고만 쳐도 조회수가 수백만회에서 수천만회까지 수많은 서양의 도태남들이 필리핀 여자가 최고다 라는 일명 필리핀론을 볼 수 있다.


이거는 우리나라의 베트남론과 같다.


이런 현상이 생긴 이유는 

자국에서 번식을 실패하고 사회적으로도 실패하니 

모든것을 자신이 속한 민족집단을 혐오하고 후진국의 여자를 탐하고 다문화를 장려해 자신의 이득을 꾀한다.


사실을 굉장히 모순이다. 자신의 사회적 성적 도태를 비관할땐

극도로 민족주의인 태도로 자신의 민족을 혐오하더니 정작

자신이 타국 여자를 데려오면 다문화를 장려하고 민족주의를 반대한다.


한국에서

한남이 한녀 혐오하고 일녀 찬양하고

한녀가 한남 혐오하고 양남 찬양하는 것과 마찬가지다.

결국 파멸과 민족적 혼혈 더 나아가서는 민족적 절멸만 남을 뿐이다.


5. 결국 정상 남녀와 소수의 도태녀가 패배자가 되는 이유.


위의 성향의 도태남이 증가하고 그 도태남들이 다수가 되면

이 사회를 살아가는 정상시민들은 이길 수가 없다.


사회에 대한 증오와 민족적 자긍심을 잃은 도태남은 도태녀보다 사회 파괴력이 압도적으로 크다.


6. 결국 해결책은 하나


민족주의에 기반한 성역할 재건하여 지속가능한 민족 공동체 보존과 발전에 기여하는것 외에는 대책은 존재하지 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