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쯤 봤던 내용인데 빌클린턴 재임 당시인가에 빌클린턴 주변인 30명 넘게 의문사 당함

뭐 교통사고 이런것 포함일 거야

아동 성착취하고 아동 인신제사 지내는 것 보면 지들 외의 사람들은 가축취급하는 거지 뭐


그리고 유대인들 선민의식과 우월의식이 상상 이상이더라

유대인으로서 자부심 쩔고 이민족은 걍 인간 취급도 안함


우리나라 좌빨들도 유물론에 빠져서 사람 목숨을 파리목숨 쯤으로 생각하는 것 같더라

김지하 시인 감옥에 있을 때 면회가서 자살하라고 종용했대

그래야 영웅되고 좌파가 산다는 식으로 설득했나보더라

그 후로 김지하 시인이 학을 떼고 탈좌파하고

아마 김지하 시인이 박정희 정권 때 감옥에 들어갔나 해서 박정희 대통령에 대해 감정이 좋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대선때 박근혜 지지 선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