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써온 글씨체가 있을텐데

나이 먹어 바른 글씨체 찾아 필사니 만년필 찾던 짹창들

한국인 맞노?

자연스레 꺾어지고 자기만의 필체가 나오는게 아니라

선 긋듯 또박또박 글씨를 왜 연습까지 해야하노

유행이라기에 몇번 시도하다 때려쳤긔

커투어링처럼 왜 해야하는지 이해가 안갔는데 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