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원피스도 결국에는 고대왕국 타타리아를 되찾는 것이다.
설정상 레드라인(거대장벽), 고대병기, 라프텔(최후의섬) 등이 있다.

원피스도 결국 현실에서의 타타리아와 빙벽과 바깥세상에서 가져왔다면 앞으로의 지구변화도 알 수가 있다.

원피스의 루나리아족도 현실로 친다면 지구바깥세상에서 사는 외계인 또는 천사 등으로 보면 될 듯 하다.
현실에서도 거인떡밥이 있기야 한데 거인도 지구바깥세상에 존재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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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바깥세상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타타리아 재건세력의 최종목적은 빙벽을 부수고 바깥세상과의 통합일 수도 있다.

남북한의 군사력(북한의 ICBM), 트럼프급 전함 모두 빙벽을 부수고 바깥세상 대륙과 물리적인 통합하는 것에 쓰일 수 있다.

단순히 타타리아(코리아)를 재건하고 세계정복이 아니라 바깥세상의 대륙과 물리적으로 합치면서 지구확장이 최종목적일 수 있다.

빙벽을 부수고 바깥세상 대륙과의 통합 즉 지구확장이 원피스를 찾았다는 의미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