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 원피스도 결국에는 고대왕국 타타리아를 되찾는 것이다.
설정상 레드라인(거대장벽), 고대병기, 라프텔(최후의섬) 등이 있다.
원피스도 결국 현실에서의 타타리아와 빙벽과 바깥세상에서 가져왔다면 앞으로의 지구변화도 알 수가 있다.
원피스의 루나리아족도 현실로 친다면 지구바깥세상에서 사는 외계인 또는 천사 등으로 보면 될 듯 하다.
현실에서도 거인떡밥이 있기야 한데 거인도 지구바깥세상에 존재할 수도 있다.
지구바깥세상이 실제로 존재한다면 타타리아 재건세력의 최종목적은 빙벽을 부수고 바깥세상과의 통합일 수도 있다.
남북한의 군사력(북한의 ICBM), 트럼프급 전함 모두 빙벽을 부수고 바깥세상 대륙과 물리적인 통합하는 것에 쓰일 수 있다.
단순히 타타리아(코리아)를 재건하고 세계정복이 아니라 바깥세상의 대륙과 물리적으로 합치면서 지구확장이 최종목적일 수 있다.
빙벽을 부수고 바깥세상 대륙과의 통합 즉 지구확장이 원피스를 찾았다는 의미일 수 있다.
빙벽안 통제는 절대 못깬다 이게 인류 최대 흑막임
지금도 세력다툼을 하고있고 앞으로의 세상은 어떻게 될지는 시간이 지나야 알듯 하다.
@남극빙벽(211.219) 정말 그런 세기가 있다면 느리메이슨들이 꼭꼭 감추는 이유가 에덴동산이 그곳일까?
외계인들이 사는 곳이 지구바깥세상일 듯 하다. 종교에서 말하는 천국과 지옥세계, 북유럽 신화의 9개의 세상 모두 바깥세상에서 가져온 개념일 수도 있다. 지구가 감옥행성이고 인간이 죄수라면 바깥세상 외계인들이 지구인을 지금도 감시하고 지켜보는 상태일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