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어로 불이 부여와 같은 발음과 같은 뜻을 가졌다하노
부여족=거인족이고 거인족은 늙지 않는 육체를 가졌으며 음료수만 마시고 늘 춤추며 노래하고 산다고 하노
그리고 그건 고대 문헌들에서 동이족=신선과 동일시한다는 것과 이어졌다하노
고대 문헌에서도 신선들이 불을 토하거나 불단지를 만들거나 불을 다루는 기술과 연관되어 있다고 기록됨
삼국유사에서 단군이 아들을 낳으면 부루라 했는데
이것이 신선을 뜻한다고 하고
그리스어로 불을 뜻하는 Pyr와도 통하는 말같다함
거인이 되려면 불을 다루는 능력이 있어야 하고
자신의 몸을 불로장생케 만드는 비법도 터득할 수 있다하노
그짝이 그렇게 태양신에 집착하고 불 내고 영생에 집착하는 것과도 연관 있는 것 같긔
이 106.101 읍이비년 지겨워죽겠네.. 니네 증산도인지 뭔지 이상한 책좀 그만 끌고와
좆같은 책 사진 보자마자 자동비추 완료 저거 아님 자료없음
난 고구려 백제 신라 모두 다 거인족이었다고 생각하는데 그 이유는 주몽도 알에서 태어났다 하고 신라의 혁거세도 마찬가지라 백제는 어떤설화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세국가 모두 거인들 아니었을까 신라왕릉만 봐도 엄청 크잖아 아무튼 지금보단 거인에 가깝지 않았을까
일리읶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