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데 대놓고 이란 머통령이
바알 태움>이스라엘 공격
이라는 식으로 간접 선언해도
그러면 어떤 이스라엘인들은 바알을 숭배한다까지 생각을 못하긔
대놓고 써져있는것만 믿고 유추나 연결고리를 못찾긔윤
다들 수능은 잘봤고 머학도 잘가고 바쁘고 열심히 사는데 가끔 지능이 딸리다는 느낌을 받긔
많은데 대놓고 이란 머통령이
바알 태움>이스라엘 공격
이라는 식으로 간접 선언해도
그러면 어떤 이스라엘인들은 바알을 숭배한다까지 생각을 못하긔
대놓고 써져있는것만 믿고 유추나 연결고리를 못찾긔윤
다들 수능은 잘봤고 머학도 잘가고 바쁘고 열심히 사는데 가끔 지능이 딸리다는 느낌을 받긔
잡생각할 여유공간이 없어서 그럼 선로 이탈자만 음모론 파지
근데 막 음모론같은 음모론도 아니고 저렇게 기사에 대놓고 써져있는데도 왜 유추를 못하는거노
ㄴ 본인이 배우고 인식했던 세계관이랑 다르기 때문인거 같긔
공부잘한다는 수준이 어느정도노 수능 1등급이라도 그뒤로는 손놓은 좆간도 많을듯
시키는거 잘하는 노예근성이랑 통찰력이랑은 별개라는걸 코로롱 사건을 통해 알게되었긔 띠니주변 명문대 박사 연구원등등 멍청해 보이기는 난생 처음이었긔
시키는거 달달 외워서 시험 잘 치는 대가리랑 저런 영성적인 지능은 완전 다르니까 니 주변인들은 영적 감각이 무딘거지 명문대 출신 좋은 직업 가졌다고 다 똑똑할 수 없다는 이유가 이거지
시험 1등이랑 지능은 다르고 지능과 지혜는 또 다른것같음 그리고 애초에 이런거 안믿으려는 사람도 있고 무섭다고 알고 싶지 않아하는 사람들도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