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바르게 하여 남에게 구하지 않으면 원망이 없긔
위로는 하늘을 원망하지 않고 아래로는 사람을 탓하지 않긔

ㄸㄴ는 그짝이 신에게 버림받았다는 미디어를 자주 만드는 것과 타인에게 악운을 옮기며 대수대명하고 한치의 죄책감도 없어보이는 걸 보고

진짜 신을 버린 건 그짝이 아닐까 생각했긔

자신을 성실하게 하는데 도가 있으니,
선을 알지 못하면 스스로를 성실하게 할 수 없긔

저쪽에서도 미워하는 자 없고
이쪽에서도 싫어하는 자 없긔

도는 사람의 멀리 있지 않으니
스스로 이루는 것만이 정성인거긔

아무렇지 않게 타인의 것을 빼앗으려 들고,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자신의 혈통을 속이고
아무렇지 않은 행동으로 사람들을 희롱하려 든다는 게
얼굴은 사람이지만 속은 사탄과도 같아 보였긔
사탄 하수인답게 사탄다운 짓만 골라서 하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