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거 추진하는 년들이 읍산도년들이긔 강태공을 전세계 인류의 시조로 삼고 강씨에서 파생된 성씨들로 오만 유럽성씨까지 다 집어쳐넣어놓고 각국에서 세계성씨 추진했긔
익명(110.70)2026-02-17 16:29:00
답글
해즉오씨 종친회 사이트 가보시긔 세계오씨 됐긔 이미
익명(110.70)2026-02-17 16:31:00
답글
강씨 짱깨잖아 읍산도 짱깨 맞네
익명(39.7)2026-02-18 19:33:00
민경욱? - dc App
익명(106.101)2026-02-17 16:35:00
미니진 뿡믂
익명(211.234)2026-02-17 16:43:00
마오타이주
익명(223.38)2026-02-17 16:44:00
급딱때 키작고 몸 납작하고 매사 본인이 중심이어야 직성이 풀리고 남미새력 지리는데다 머학 가자마자 눈코 조져도 못생겼던 민씨년이 떠오르네
익명(175.223)2026-02-17 16:46:00
소름이다
익명(112.148)2026-02-17 17:00:00
방금 여초에서 한일혼혈이라는 일본 배슬이 자기 앰이 여흥민씨고 한국은 내 조국이다라는 글보고왔는데 뭐노
익명(211.234)2026-02-17 17:01:00
답글
파마다 다르지 않을까 원래 성씨마다 파가 나뉘잖아
익명(112.148)2026-02-17 17:02:00
답글
아 그중한파인거군아 띠니 성씨도 한 파 병신인 집단있긔
익명(211.234)2026-02-17 17:13:00
답글
갠적으로 능년들 좆옌이나 좆튜버나 한능 혼혈 또는 재일교포라고 하면서 한국은 내 조국이다 라고 하는거 별로 신뢰도 안가고 좋게도 안보이긔 기회주의자같기도 하고 택갈이 한국인일수도 있어서
익명(39.7)2026-02-17 17:39:00
나 여흥민씨인데 진짜임? 앱 쓰레기라 콩가루집안이라 물어보지도 못하겠어 일단 친탁인데도 몸에 뼈는 다 있고 골반 크고 핍 하얗고 좋은데 무서워
익명(223.38)2026-02-17 17:11:00
답글
고려 당시 귀화성씨가 짱깨성씨라 보기엔 저당시는 북방계가 설치던 시대라 여흥민씨가 고려인은 아니라도 북방계 계통일수도 있음 지금도 중국의 북방계 민족은 한국인하고 유전자가 98%동일함 묘족 티벳의 장족이런애들은 한국말만 할줄알면 한국인 택갈이 쉬움 지금도 이런데 저당시는 민씨는 짱깨였는지 북방계였는지 구분 우예 할긴데 더군다나 살아오면서 몇백년동안 한국사람
익명(211.235)2026-02-17 17:24:00
답글
@ㅇㅇ(211.235)
하고 피가 섞였을건데
익명(211.235)2026-02-17 17:24:00
답글
성씨마다 파가 다 나뉘잖아 저 파만 그런 거 같아
익명(211.36)2026-02-17 19:12:00
거진 100퍼센트 그짝인 성씨들 아닌바에야 숨어있는 택갈이 어디에나 있을수있긔 딱 맞는 예시는 아니지만 쑹안도 순흥안씨라고 하고 다니긔
익명(223.38)2026-02-17 17:33:00
답글
쑹안은 순흥안씨 아닌거 밝혀졌잖아 족보에도 없다며
익명(211.234)2026-02-17 17:35:00
여흥민씨 시조는 화하족(=한족) 맞음. 공자는 화하족 → 한족의 역사적 기원 집단에 해당하는 인물이고 민손 역시 같은 문화권의 인물이었으니까
익명(211.234)2026-02-17 17:41:00
답글
참고로 공자는 밥상에 인육이 안올라오면 식사를 거부할만큼 인육 매니아였고 특히 어린아이 인육을 별미라고 찬양하면서 즐겼다고 함. 한족이 지금도 태아탕 등 인육을 아무렇지 않게 먹는데는 이런 영향도 있는듯. 피뚝뚝 떨어지는 생간 좋아하는 노괴도 한족임. 공자는 본인이 인육을 즐겼을뿐만 아니라 인육을 먹으라고 가르치기도 했대긔
익명(211.234)2026-02-17 17:45:00
답글
공자도 객가인 아닐까? 이상하게 신격화하는 것들은 객가인이더라고 인육먹던것도 그렇고
익명(211.234)2026-02-17 17:46:00
민네를 그래서 띄웠던거노?
익명(223.38)2026-02-17 18:02:00
모임한다는 이유 하나로 짱깨라고 하기엔 근거가 부족한데?
익명(124.55)2026-02-17 22:41:00
답글
저게 "그냥" 모임이 아니잖아 모임만 한것도 아니고
억지쉴드 짜증나네
익명(211.234)2026-02-19 14:38:00
산동성 린이시.. 그랬구나
익명(211.234)2026-02-17 23:51:00
채씨에 이어 민씨.잘거를 수 있어서 좋노 - dc App
익명(117.111)2026-02-18 07:18:00
민씨 죽이기임? 한국에 유일하게 본관 하나인 여흥민씨. 청주한씨를 짱깨몰이하노 나 친척중에 화짱조 짱깨 한마리도 없고 나도 화짱조 혜택받고산거없음 순혈임 ㅅㅂ택갈이들이 물흐리고 짱깨몰이하네ㅅㅂ - dc App
익명(211.235)2026-02-18 17:49:00
혐중정서 심해지니까 그 화력으로 우리나라 본관하나인 여흥민씨 짱깨몰이해서 순혈한국인들 사이에서도 왕따당하고 화짱조사이에서도 왕따당하게 하려는 계략? 한국인 성씨플 이간질 피아식별 못하게 저딴 기사 쳐쓰는게 화짱조 짱깨고 저 모임 참가한 민씨들 순혈아니겠지 택갈이 짱깨들 진짜 역겹네 - dc App
익명(211.235)2026-02-18 18:35:00
답글
내말이 저런 모임 하나만으로 순혈 본관 자체를 짱깨라고 단정짓고 선동하는거 자체가 모순이야ㅋㅋ 근거가 부족하다고 댓글다니까 짱깨냐고 몰아가는거 보니 저런 근거 부족한 내용 하나만 가지고 순혈 죽이기 하려는 의도가 뻔함 ㅉㅉ
익명(106.101)2026-02-18 18:55:00
답글
스레드 보니까 홍씨 짱개 몰이하길래 댓글에 보수성향 가진 순혈 홍씨들 화난 댓글 많았음
익명(117.111)2026-02-20 16:01:00
당장 챗지피티에 여흥 민씨 본관이 짱개냐고 쳐봐도 아니라고 나옴 ^^
익명(106.101)2026-02-18 18:56:00
위에 긁힌 여흥민씨들 여기서 ㅈㄹ하지 말고 너네 집안단속이나 잘해. 보통 여흥민씨들은 몰라도 니들 대가리인 종친회 사람들이나 여흥민씨 좆옌들이 짱깨 똥꾸녕이나 빨고 나라 팔아먹고 다니니까 이상하게 여긴 사람들이 니들 집안까지 파묘하게 되는거 아녀? 그리고 솔직히 고려중순에 온 민칭도라는 한족관리가 시조인데 니들이 순혈집안은 아니지 말은 바로 하자
익명(211.234)2026-02-18 20:53:00
답글
그리고 미니진 뿡믂의 딸기두상 꼬막눈 와꾸를 보면서 순혈소리가 나오니? 쟤들 짱깨 앞잡이 노릇하면서 간첩질하고 아직까지도 광둥노괴년 똥꼬빨면서 참깅이 티배깅하는거 보고 참다참다 못참겠어서 폭발한거잖아
그러니까 억울하면 가서 니들 집안 단속좀해. 택갈이 같으면 족보 조사라도 해서 쟤들 니들집안 사람 아니라고 증명이라도 하던가
익명(211.234)2026-02-18 21:03:00
답글
@ㅇㅇ(211.234)
하지만 중국으로부터의 도래설은 그 신빙성이 떨어지며, 현재는 종중에서도 이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이다. 우선 민충식의 회고담은 그 문헌적 근거를 전연 찾을 수 없고, 이규보의 시 내용 또한 이규보가 젊었을 때 당시 고관이던 상서공 민식에게 이(李)씨인 자신을 노자의 후예로, 민씨인 민식을 민자건의 후예로 칭하면서 관향[6] 또한 같은 것을 빗대어 벼슬을 청탁하며 그에게 아부하기 위한 목적에서 지어진 것이고, 이규보는 여주 이씨인데 여주 이씨는 노자는 커녕 중국과 전혀 관계가 없는 한국의 토성(土姓)이기 때문이다. 비슷한 시기에 이규보는 “사방으로 떠돌며 밥을 빌어먹자니 기쁘지 않다”[7]며 자신이 관직을 위해 사방으로 청탁을 하러 다니는 것을 한탄하기도 한 바, 청탁을 위해 아부한 시에 나온 - dc App
익명(211.235)2026-02-19 10:46:00
답글
@ㅇㅇ(211.234)
청탁을 위해 아부한 시에 나온 구절 하나를 가지고 판단을 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오히려 『고려사』에는 현재 시조로 전해지는 민칭도 이전에도 민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음이 기록되어 있는데, 고려 태조 때에 민강(閔剛), 견훤의 신하로 민합(閔郃)[8]의 이름이 전하며, 덕종때의 민가거(閔可擧), 문종 때의 민창수(閔昌壽), 민창소(閔昌素) 등이 그것이다. 특히 고고학적으로 민가거의 증손자인 민수(閔脩)와 민영(閔瑛)의 묘지명이 발굴되어 전하는데 자신들의 관향(貫郷)을 명확하게 황려(黄驪)라고 적으면서 현재 족보에는 전혀 전하지 않는 민가거–민창경(閔昌京)–민효후(閔孝侯)–민수·민영의 계보를 밝히고 있다.[9] - dc App
익명(211.235)2026-02-19 10:47:00
답글
@ㅇㅇ(211.234)
이러한 사실을 종합하여 보았을 때, 여흥 민씨는 독자적인 시조설화를 가지고 신라 후대에 현재의 경기도 여주 지방을 근거로 하여 성장한 호족 세력으로 후삼국시기에 이미 그 가문이 존재하였지만, 족보의 편찬이 비교적 늦어 현재 시조로 되어 있는 민칭도 이전의 세계(世系)가 실전(失傳)되어버린 것이라 봄이 타당하다 - dc App
익명(211.235)2026-02-19 10:47:00
답글
@ㅇㅇ(211.235)
니말이 사실이라고 가정하면 두가지 가능성이 있겠긔. 삼국시대부터 존재한 토착세력 순혈 여흥민씨가 있고 (조선시대 왕비 배출한 순혈 가문), 근대 들어 한국에 들어온 중국 민씨가 여흥민씨로 택갈이한 화교민씨가 있겠긔. 저기 중국으로 선조찾아 갔다는 손목뼈종범 여흥민씨들은(숫자3을 짱깨식으로 세는 미니진 포함) 나중에 한국 들어와서 여흥민씨로 택갈이한 화짱조겠
익명(211.234)2026-02-21 01:01:00
답글
@ㅇㅇ(211.235)
긔. 미니진은 손가락도 그렇고 딸기두상, 꼬막눈, 세력 등 한국인일수가 없긔. 나무위키 찾아보면 "참봉공파 31세. 항렬은 사용하지 않았다." 라고 나오는데 이쪽 파보면 뭔가 나오겠긔
익명(211.234)2026-02-21 01:04:00
답글
@ㅇㅇ(211.235)
뿡믂은 손가락은 걸린게 없는데 아빠부터 어마어마한 꼬막눈이긔. 한국인은 눈이 작다고하면 보통 실눈캐를 얘기하지 저런 꼬막눈은 학교 다니면서도 평생 본적이 없는거 같긔. 순혈이 저런눈이 가능하긔? 그리고 노괴년 아직도 좋못사하면서 똥받아먹고 다니는거보면 순혈감성은 아닌거 같긔
익명(211.234)2026-02-21 01:14:00
답글
@ㅇㅇ(211.235)
뿡믂은 나무위키보면 "위양공파 # 31세손 ○기(○基) 항렬. 같은 위양공파 32세손 경○(庚○) 항렬자를 쓰는 버즈의 민경훈에게는 삼촌뻘이 된다."라고 나오는데 택갈이면 뭔가 나오겠지. 아니면 네이버 보고 본인이 중국계라 생각하고 화교들이랑 혐혼해서 좆기까서 짱깨피가 섞였을수도
저거 추진하는 년들이 읍산도년들이긔 강태공을 전세계 인류의 시조로 삼고 강씨에서 파생된 성씨들로 오만 유럽성씨까지 다 집어쳐넣어놓고 각국에서 세계성씨 추진했긔
해즉오씨 종친회 사이트 가보시긔 세계오씨 됐긔 이미
강씨 짱깨잖아 읍산도 짱깨 맞네
민경욱? - dc App
미니진 뿡믂
마오타이주
급딱때 키작고 몸 납작하고 매사 본인이 중심이어야 직성이 풀리고 남미새력 지리는데다 머학 가자마자 눈코 조져도 못생겼던 민씨년이 떠오르네
소름이다
방금 여초에서 한일혼혈이라는 일본 배슬이 자기 앰이 여흥민씨고 한국은 내 조국이다라는 글보고왔는데 뭐노
파마다 다르지 않을까 원래 성씨마다 파가 나뉘잖아
아 그중한파인거군아 띠니 성씨도 한 파 병신인 집단있긔
갠적으로 능년들 좆옌이나 좆튜버나 한능 혼혈 또는 재일교포라고 하면서 한국은 내 조국이다 라고 하는거 별로 신뢰도 안가고 좋게도 안보이긔 기회주의자같기도 하고 택갈이 한국인일수도 있어서
나 여흥민씨인데 진짜임? 앱 쓰레기라 콩가루집안이라 물어보지도 못하겠어 일단 친탁인데도 몸에 뼈는 다 있고 골반 크고 핍 하얗고 좋은데 무서워
고려 당시 귀화성씨가 짱깨성씨라 보기엔 저당시는 북방계가 설치던 시대라 여흥민씨가 고려인은 아니라도 북방계 계통일수도 있음 지금도 중국의 북방계 민족은 한국인하고 유전자가 98%동일함 묘족 티벳의 장족이런애들은 한국말만 할줄알면 한국인 택갈이 쉬움 지금도 이런데 저당시는 민씨는 짱깨였는지 북방계였는지 구분 우예 할긴데 더군다나 살아오면서 몇백년동안 한국사람
@ㅇㅇ(211.235) 하고 피가 섞였을건데
성씨마다 파가 다 나뉘잖아 저 파만 그런 거 같아
거진 100퍼센트 그짝인 성씨들 아닌바에야 숨어있는 택갈이 어디에나 있을수있긔 딱 맞는 예시는 아니지만 쑹안도 순흥안씨라고 하고 다니긔
쑹안은 순흥안씨 아닌거 밝혀졌잖아 족보에도 없다며
여흥민씨 시조는 화하족(=한족) 맞음. 공자는 화하족 → 한족의 역사적 기원 집단에 해당하는 인물이고 민손 역시 같은 문화권의 인물이었으니까
참고로 공자는 밥상에 인육이 안올라오면 식사를 거부할만큼 인육 매니아였고 특히 어린아이 인육을 별미라고 찬양하면서 즐겼다고 함. 한족이 지금도 태아탕 등 인육을 아무렇지 않게 먹는데는 이런 영향도 있는듯. 피뚝뚝 떨어지는 생간 좋아하는 노괴도 한족임. 공자는 본인이 인육을 즐겼을뿐만 아니라 인육을 먹으라고 가르치기도 했대긔
공자도 객가인 아닐까? 이상하게 신격화하는 것들은 객가인이더라고 인육먹던것도 그렇고
민네를 그래서 띄웠던거노?
모임한다는 이유 하나로 짱깨라고 하기엔 근거가 부족한데?
저게 "그냥" 모임이 아니잖아 모임만 한것도 아니고 억지쉴드 짜증나네
산동성 린이시.. 그랬구나
채씨에 이어 민씨.잘거를 수 있어서 좋노 - dc App
민씨 죽이기임? 한국에 유일하게 본관 하나인 여흥민씨. 청주한씨를 짱깨몰이하노 나 친척중에 화짱조 짱깨 한마리도 없고 나도 화짱조 혜택받고산거없음 순혈임 ㅅㅂ택갈이들이 물흐리고 짱깨몰이하네ㅅㅂ - dc App
혐중정서 심해지니까 그 화력으로 우리나라 본관하나인 여흥민씨 짱깨몰이해서 순혈한국인들 사이에서도 왕따당하고 화짱조사이에서도 왕따당하게 하려는 계략? 한국인 성씨플 이간질 피아식별 못하게 저딴 기사 쳐쓰는게 화짱조 짱깨고 저 모임 참가한 민씨들 순혈아니겠지 택갈이 짱깨들 진짜 역겹네 - dc App
내말이 저런 모임 하나만으로 순혈 본관 자체를 짱깨라고 단정짓고 선동하는거 자체가 모순이야ㅋㅋ 근거가 부족하다고 댓글다니까 짱깨냐고 몰아가는거 보니 저런 근거 부족한 내용 하나만 가지고 순혈 죽이기 하려는 의도가 뻔함 ㅉㅉ
스레드 보니까 홍씨 짱개 몰이하길래 댓글에 보수성향 가진 순혈 홍씨들 화난 댓글 많았음
당장 챗지피티에 여흥 민씨 본관이 짱개냐고 쳐봐도 아니라고 나옴 ^^
위에 긁힌 여흥민씨들 여기서 ㅈㄹ하지 말고 너네 집안단속이나 잘해. 보통 여흥민씨들은 몰라도 니들 대가리인 종친회 사람들이나 여흥민씨 좆옌들이 짱깨 똥꾸녕이나 빨고 나라 팔아먹고 다니니까 이상하게 여긴 사람들이 니들 집안까지 파묘하게 되는거 아녀? 그리고 솔직히 고려중순에 온 민칭도라는 한족관리가 시조인데 니들이 순혈집안은 아니지 말은 바로 하자
그리고 미니진 뿡믂의 딸기두상 꼬막눈 와꾸를 보면서 순혈소리가 나오니? 쟤들 짱깨 앞잡이 노릇하면서 간첩질하고 아직까지도 광둥노괴년 똥꼬빨면서 참깅이 티배깅하는거 보고 참다참다 못참겠어서 폭발한거잖아 그러니까 억울하면 가서 니들 집안 단속좀해. 택갈이 같으면 족보 조사라도 해서 쟤들 니들집안 사람 아니라고 증명이라도 하던가
@ㅇㅇ(211.234) 하지만 중국으로부터의 도래설은 그 신빙성이 떨어지며, 현재는 종중에서도 이에 대해 비판적인 입장이다. 우선 민충식의 회고담은 그 문헌적 근거를 전연 찾을 수 없고, 이규보의 시 내용 또한 이규보가 젊었을 때 당시 고관이던 상서공 민식에게 이(李)씨인 자신을 노자의 후예로, 민씨인 민식을 민자건의 후예로 칭하면서 관향[6] 또한 같은 것을 빗대어 벼슬을 청탁하며 그에게 아부하기 위한 목적에서 지어진 것이고, 이규보는 여주 이씨인데 여주 이씨는 노자는 커녕 중국과 전혀 관계가 없는 한국의 토성(土姓)이기 때문이다. 비슷한 시기에 이규보는 “사방으로 떠돌며 밥을 빌어먹자니 기쁘지 않다”[7]며 자신이 관직을 위해 사방으로 청탁을 하러 다니는 것을 한탄하기도 한 바, 청탁을 위해 아부한 시에 나온 - dc App
@ㅇㅇ(211.234) 청탁을 위해 아부한 시에 나온 구절 하나를 가지고 판단을 하는 것은 타당하지 않다. 오히려 『고려사』에는 현재 시조로 전해지는 민칭도 이전에도 민씨 성을 가진 사람들이 있었음이 기록되어 있는데, 고려 태조 때에 민강(閔剛), 견훤의 신하로 민합(閔郃)[8]의 이름이 전하며, 덕종때의 민가거(閔可擧), 문종 때의 민창수(閔昌壽), 민창소(閔昌素) 등이 그것이다. 특히 고고학적으로 민가거의 증손자인 민수(閔脩)와 민영(閔瑛)의 묘지명이 발굴되어 전하는데 자신들의 관향(貫郷)을 명확하게 황려(黄驪)라고 적으면서 현재 족보에는 전혀 전하지 않는 민가거–민창경(閔昌京)–민효후(閔孝侯)–민수·민영의 계보를 밝히고 있다.[9] - dc App
@ㅇㅇ(211.234) 이러한 사실을 종합하여 보았을 때, 여흥 민씨는 독자적인 시조설화를 가지고 신라 후대에 현재의 경기도 여주 지방을 근거로 하여 성장한 호족 세력으로 후삼국시기에 이미 그 가문이 존재하였지만, 족보의 편찬이 비교적 늦어 현재 시조로 되어 있는 민칭도 이전의 세계(世系)가 실전(失傳)되어버린 것이라 봄이 타당하다 - dc App
@ㅇㅇ(211.235) 니말이 사실이라고 가정하면 두가지 가능성이 있겠긔. 삼국시대부터 존재한 토착세력 순혈 여흥민씨가 있고 (조선시대 왕비 배출한 순혈 가문), 근대 들어 한국에 들어온 중국 민씨가 여흥민씨로 택갈이한 화교민씨가 있겠긔. 저기 중국으로 선조찾아 갔다는 손목뼈종범 여흥민씨들은(숫자3을 짱깨식으로 세는 미니진 포함) 나중에 한국 들어와서 여흥민씨로 택갈이한 화짱조겠
@ㅇㅇ(211.235) 긔. 미니진은 손가락도 그렇고 딸기두상, 꼬막눈, 세력 등 한국인일수가 없긔. 나무위키 찾아보면 "참봉공파 31세. 항렬은 사용하지 않았다." 라고 나오는데 이쪽 파보면 뭔가 나오겠긔
@ㅇㅇ(211.235) 뿡믂은 손가락은 걸린게 없는데 아빠부터 어마어마한 꼬막눈이긔. 한국인은 눈이 작다고하면 보통 실눈캐를 얘기하지 저런 꼬막눈은 학교 다니면서도 평생 본적이 없는거 같긔. 순혈이 저런눈이 가능하긔? 그리고 노괴년 아직도 좋못사하면서 똥받아먹고 다니는거보면 순혈감성은 아닌거 같긔
@ㅇㅇ(211.235) 뿡믂은 나무위키보면 "위양공파 # 31세손 ○기(○基) 항렬. 같은 위양공파 32세손 경○(庚○) 항렬자를 쓰는 버즈의 민경훈에게는 삼촌뻘이 된다."라고 나오는데 택갈이면 뭔가 나오겠지. 아니면 네이버 보고 본인이 중국계라 생각하고 화교들이랑 혐혼해서 좆기까서 짱깨피가 섞였을수도
로이 똠간장찌렁내 나는게 스텔스 518퍼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