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놈 떡 하나 더 주고
이쁜놈 매 한대 더 준다는 말처럼
우리 애들은 훈육으로 키워왔긔
사람도 동물이라 서열대로 돌아가긔
근데 어느날부터 애들한테 존댓말 쓰라고한 다음부터
서열이 뒤바뀌고 애가 상전이 됐긔
내 애한테 훈육을 안하는 사례가 부각되니
남이 내 애한테 뭐라한다? 당연히 쌈으로 가는 결과가 나왔긔
한편으로는 한국어를 제대로 할 줄 모르니
애한테 반말 쓸 줄 모르는 화짱조를 고려한 것도 있었지 싶긔
여튼 집에서 우쭈쭈로 큰 바가지 밖에서도 해줘충 되는 건 당연지사로
개차반인 애들이 밖에서라고 제대로 하겠노
소황제로 키우는 짱깨 유충들 말이긔
짱깨식으로 애 키우게 만들고 지 새끼만 제일인줄 아는게 화짱조였노
어른 공경할 줄도 몰라 남을 배려할 줄도 몰라
존댓말만 쓰는 개차반들이 사회를 정말 엉망으로 만들어놨긔
사회에서는 존댓말 필수다 - dc App
미취학들한테 존댓말이 정상이노
@ㅇㅇ(223.38) 반말보다는 존댓말이 듣기엔좋다 - dc App
어느순간부터 애한테도 존댓말 해야 된다 이러고 애들도 어른들한테 반말하면 나도 반말한다 이러고 있고 ㅋㅋ
전통 순혈은 초면엔 다 서로 존댓말이었어 심지어 집안에 노비도 나이들면 어른으로 양반이 노비어른한테 부탁해요라는둥 끝에 요자붙여서 높여썼음 부탁해요 했어요 이거 양반이 노비어른 존중해서 쓰던 높임말이고 찐 높임말은 부탁드립니다. 하였습니다. 어떻습니까로 다와 까로 끝나는게 진짜 높임말임
@ㅇㅇ(211.235) 나도 이렇게 알고 있긔 나이 차이 나는 신분 같은 선비들끼리 서로 존대했다는데
애한테존댓말쓰라고 누칼협?
좆병신
ㄹㅇ 딱 화짱조 유입 늘어나는 시기부터긔.
더 옛날엔 나이차 많이 나도 어린 사람에게 존대하고 그랬다는데 애기한테 그랬는지는 모르겠지만 신분차이나는 사람한테만 반말 쓴거였을수도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