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이해가 안되는게


우리 할머니가 딸기 농장에서 일했고 젊을땐 부산 울산 공장에서 일하면서 


대한민국 경제 발전에 기여를 하고 자식들 대학 좋은 곳 보내고


나는 그 누구한테도 밀리지 않는 삶을 살았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본인은 자신이 더러운 일하고 


나도 농장에서 일 해볼까? 말꺼내니까 그런건 동남아 외노자나 하는 일이다


니가 할일이 아니다 이러니까 참 어이가 없네


애초에 한국이라는 나라자체가 급성장해서 정신적인 발전없이 돈만 버니까 


집단에 대한 자부심 사랑 이런게 없으니까 자신의 사람들을 배척하는거에 아무런 거리낌이 없는것 같음


차라리 옛날 지역감정 있을 때가 더 활기찬 대한민국이었던것 같네



이제는 친척 어른들한테 한국인의 정체성에 해가 되니 외노자와 이민자를 거부 해야 한다니깐


나만 이상한 사람이 되네



메갤러 같은 페미들이 뭐라생각 하는 신경안쓰긴 한데



난 진심으로 한국의 번영과 민족보존을 위해서는 남자는 군대가서 짱깨 똥남아 도륙하고 험한 일 하고 


여자는 한국아기 낳고 잘 기르는게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할 수 있는 


최고의 명예라고 하는데 


왜 내가 가부장적이고 남성우월적인 사람이란 말을 들어야 하는지 이해를 못하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