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90f719b68360f620b5c6b011f11a390e4ba25b50ae3c3e
0490f719b78b6ff720afd8b236ef203eebc72232960e4b63


니체는 자신의 저서 《선악의 저편》 등에서 이렇게 말했다.


혼혈아들은 어쩔 수 없이 뒤섞인 도덕심을 만들어가게 된다. 


일반적으로 혼혈아들은 순수한 우리들에 비해서 더 심술궂고 , 더 잔인하고, 정서적으로 더 불안하다.


혼혈인들은 상충되는 본능을 내재하고 있어 순수 혈통에 비해 도덕심이 뒤섞이고 불안정하다.